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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 음악경연 대회 출신 정혜선, 11월 신곡+공연으로 활동 재개

▲싱어송라이터 정혜선(사진=제라스타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정혜선(사진=제라스타엔터테인먼트)

25년 만에 컴백한 가수 정혜선이 11월 신곡으로 돌아온다.

정혜선은 1989년 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나의 하늘’로 은상을 수상한 가수. 수상 이후 고(故) 조동진의 제안으로 1992년 하나음악에서 1집 음반을 발표해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얻었다.

올해 4월에는 녹음까지 마쳤으나 발매되지 못한 2집 음반 수록곡 가운데 4곡을 추린 미니음반 ‘꿈 속의 꿈’을 발표, 25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당시 정혜선의 음반은 음반판매 사이트 향뮤직에서 아이유, 혁오, 버스커버스커, 박효신에 이어 예약판매 순위 5위에 오르는 등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혜선은 미니음반 발매에 이어 11월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신곡 발표와 함께 공연을 준비 중이다. 가수 겸 작곡가 이규호와 녹음 작업을 마쳤으며 현재 영상과 디자인 등 후반 작업이 한창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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