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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사이에' 배수지 "제발 다치지 말아요" 애틋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이 배수지를 위로했다.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제작진은 25일 네이버 TV에 "눈물 글썽이는 배수지에 이종석 애틋"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남홍주(배수지 분)는 꿈에서 정재찬(이종석 분)이 검정색 옷을 입고 벙거지 모자를 쓴 남성으로부터 칼에 찔리는 예지몽을 꿨다. 이에 눈물을 흘리며 꿈에서 깼고, "내 인생에 가장 달콤했던 꿈이 가장 끔찍한 악몽으로 변해 버렸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에는 남홍주가 정재찬을 바라보며 "이번에는 내가 당신을 지킬 차례인데, 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한다. 이는 앞서 자신이 꾼 예지몽 때문. 이때 정재찬은 "걱정마요"라며 "절대 당신 꿈처럼 되지 않을 테니까"라며 눈물을 글썽이는 남홍주를 위로한다. 그러면서 남홍주는 "제발... 다치지 말아요"라면서 정재찬에게 당부한다.

한편, 수지와 이종석이 열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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