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비 부부(사진=루아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비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득녀 소식을 알리면서 “감사하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희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면서 “김태희는 당분간 산호조리와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는 이날 참석 예정이었던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 제작발표회에 개인적인 이유로 불참했다. 프로그램 측은 “좋은 일이 있으려고 못 오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2년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5년 여의 열애 끝에 올해 초 결혼, 4개월 만인 5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