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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 이번엔 정석용 '사이다 복수' 예고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이 정석용에게 사이다 복수를 펼친다.

25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5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복자클럽 홍도희(라미란 분), 김정혜(이요원 분), 이미숙(명세빈 분)은 이수겸(이준영 분)에게 본격적인 복수에 돌입한다. 하지만 이들은 잔인한 복수극이 아닌 실생활에서 안길 수 있는 현실 복수를 계획한다. 김정혜는 "잔인한 복수는 안 된다"고 말했고, 이미숙은 "다치거나 위험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제안한 것. 홍도희 역시 이 둘의 의견에 "우리 그런 복수 안하기로 했잖아"라고 덧붙인다. 이후 복자클럽은 미숙이네 집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복수를 계획한다.

그러면서 홍도희와 이미숙은 허공에 욕을 퍼붓기 시작한다. 이때 초인종이 울리고 문이 열리자 이미숙의 남편 백영표(정성용 분)이 들어선다. 홍도희는 깜짝 놀라고 술에 취한 김정혜는 백영표를 "개새"라고 놀리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미숙은 남편 백영표의 가정폭력으로 힘들어했고, 복자클럽은 이미숙의 복수에 계획을 실행한다. 교육감에 출마한 백영표는 부암시장 상인 체육대회에서 홍도희에게 제대로 망신을 당한다. 닭싸움이 나선 홍도희가 단 한 방에 백영표를무참히 쓰러뜨린 것. 앞서 백영표는 아내 이미숙과 딸 백서연에게 가정폭력을 일삼은 죄로 이미 복자클럽에게 찍힌 바 있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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