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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대종상영화제, 25일 오후 6시 50분 TV조선 생중계

▲김혜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김혜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제54회 대종상영화제가 TV조선을 통해 생중계된다.

25일 오후 6시 50분부터 TV조선에서는 제54회 대종상영화제를 1,2부로 나누어 생중계한다.

이번 대종상영화제는 9월 11일부터 10일간 예심을, 10월 5일부터 8일간 본심을 심사한 끝에 이날 오후 7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본상 시상식이 열린다.

최우수작품상에는 영화 '더킹', '박열', '불한당', '택시운전사', '판도라'가 후보에 올랐다.

또한 감독상 후보로는 영화 '판도라'의 박정우,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의 변성현, '박열'의 이준익, '택시운전사'의 장훈, '더킹'의 한재림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남우주연상에는 설경구, 송강호, 이제훈, 조인성, 한석규가, 여우주연상에는 공효진, 김옥빈, 염정아, 천우희, 최희서 등이 후보로 꼽혀 스크린 최고의 남녀배우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

이밖에도 이날 대종상영화제에서는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기획상, 시나리오상, 조명상, 촬영상, 음악상, 편집상, 의상상, 미술상, 기술상, 신인감독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부문의 시상이 이뤄진다.

대종상영화제의 TV 생중계는 TV조선이 단독으로 맡았으며 1부는 오후 6시 50분부터, 2부는 7시 50분부터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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