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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안내서’ 박신양, 스페인 예술가 프란세스카와 방 교환

▲'내방안내서' 박신양(사진=SBS)
▲'내방안내서' 박신양(사진=SBS)

'내방안내서' 박신양이 자양동 집으로 외국인 손님을 맞을 준비를 마친 뒤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향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내방안내서'에서는 배우 박신양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사는 예술가 프란세스카 로피스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신양은 자양동 집을 떠나기에 앞서 자신의 집으로 올 프란세스카를 위해 '우리 동네를 즐겨보세요', '간단한 아침 식사는 바게트로 하고 고등어구이도 좋다', '그림 그리고 싶으면 언제든지 물감, 캠퍼스 마음대로 쓰세요'라며 글을 남겼다.

이후 박신양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해 20대 청년 마르크를 만난 뒤 자신과 방을 교환한 프란세스카의 집으로 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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