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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안내서’ 박나래, 美 LA 베니스비치서 훈남과 서핑

▲'내방안내서' 박나래(사진=SBS)
▲'내방안내서' 박나래(사진=SBS)

'내방안내서' 박나래가 미국 LA 베니스비치를 찾아 현지 훈남과 서핑을 즐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내방안내서' 2회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미국 LA에서 보내는 둘째 날 일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미국 도착 후 둘째 날 아침을 DJ 살람 렉(Salam Wreck)과 힙합 프로듀서 스쿱 데빌(Scoop Deviile)의 방에서 맞이했다. 그는 기상하자마자 가벼운 몸풀기 운동 후 마스크팩을 하며 외모관리에 신경썼다.

박나래는 이후 집을 나서 "Let's go"를 외치며 노란 스포츠카에서 음악을 틀고 흥겨운 드라이브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베니스비치에서 현지 훈남을 만나 서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술 마시는 것 좋아하냐?"며 "나는 드렁큰 타이거"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의 서울 집에 입성한 DJ 살람과 스쿱의 일상도 전해졌다. 특히 스쿱은 양말을 신은 채로 잠들어 집에서 울리는 초인종에도 잠에서 깨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살람이 박나래 집의 문을 열어줬다. 박나래의 집에 방문한 이는 다름 아닌 정수기 회사 직원이었다. 정수기 회사 직원은 자신에 말을 거는 살람의 영어를 못 알아들어 곤란해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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