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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순항 ing…2049 시청률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부암동 복수자들'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5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5.3%, 최고 6.6%(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5.1%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tvN 채널의 타깃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2.9%, 최고 3.5%를 나타내며 순항을 이어갔다. 특히 해당 시청률에서는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과시했다.

이날 '부암동 복수자들'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복수에 착수한 정혜(이요원 분), 미숙(명세빈 분), 홍도(라미란 분), 수겸(이준영 분) 등 복자클럽 4인방이 '철저한 이해관계로 움직이는 것 같은' 이병수(최병모 분), 백영표(정석용 분), 홍상만(김형일 분)을 향한 자신들만의 복수를 고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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