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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휘성, 노래 위해 클럽 1년간 출입 "노래도 만들고 즐기기 위해"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 휘성이 노래를 위해 클럽에 다녔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뉴이스트W와 휘성이 출연했다.

이날 휘성은 새 싱글 ‘Realslow171023’ 타이틀곡 ‘아로마’를 소개했다. 컬투는 "'아로마'를 위해 1년 정도 클럽에 다녔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휘성은 "맞다. 노래를 만들려고 클럽을 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를 위해 간 거냐, 클럽을 가고 싶어서 간 거냐"라는 물음에 휘성은 "둘 다. 클럽 갈 때 명분이 있어야 하니까. 나도 가서 즐기고 하러 갔다"고 웃었다.

휘성은 최근 클럽 분위기도 전했다. "음악은 요즘 트렌드는 정해 놓고 놀아야지 아니더라. 놀 사람은 놀고 꼼수 부릴 사람은 꼼수 부리더라. 각자 느끼는 대로 즐기더라. 패션도 그렇고"라며 "'아로마'가 클럽에서 많이 틀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런 소식은 안 들어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한 청취자는 "휘성 씨를 클럽에서 본 적이 있다. 당시 휘성 씨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휘성은 "서있을 수 있고, 화장실을 찾았을 수 있고"라며 변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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