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시골빵집')
'시골 빵집' 김국진이 스테파니와의 의외의 인맥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친구특집'으로 각자의 친구들을 빵집으로 초대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이수경의 절친으로 배우 오연아가 등장한다. 이수경은 "언니"라고 외치며 오연아에게 달려간다. 이어 김종민의 절친이자 코요태 멤버 신지가 시골빵집을 방문했다. 이어 김국진의 친구로는 스테파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2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스테파니가 김국진의 절친으로 등장해 "데뷔할 때부터 인연을 이어와 12년째 절친이다"라고 밝혔다. 또 김국진은 "오늘 게스트와 함께 새로운 메뉴에 도전한다"라고 초대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댄스가 나오자 '시골 빵집' 멤버들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춘다. 스테파니는 얼마 전 선보였던 '화제의 폴 댄스'를 한옥집 마당에서 선보이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김종민은 스테파니의 춤을 보고 "여기서 이런 댄스를 보다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 이수경, 김종민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오연아, 신지, 스테파니가 출연하는 '시골빵집'은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