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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토니안 "H.O.T. 활동... 광고 거절 금액만 50억 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토니안이 그룹 방탄소년단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줬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탄소년단(진·지민)과 토니안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토니안은 '선배로서 방탄소년단에게 조언해줄 말이 있냐'는 말에 "H.O.T. 역시 20대 초반에 정점을 찍다 보니 광고가 엄청 들어왔었다. 음료수 광고도 제가 알기로는 계약금만 8억에 인센티브까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조건이 캔에다가 저희 얼굴을 넣어야 했다. 그러다 보니 밟히고 찌그러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이게 너무 불편하더라. 그래서 안 했는데 그렇게 거절했던 광고만 당시 돈으로 50억 원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수익적인 부분은 최대한 놓치지 않고 가야 15년 후에 이 자리에 마음 따뜻하고 편안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진과 지민은 "이런 얘기를 해준 적이 없는데 너무 감사드린다"고 고마워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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