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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시청률 상승 ing…순간 최고 4%대 돌파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월 31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4.6%(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나타냈다.

이는 직전 방송분 평균 시청률 3.3%보다 0.5%p, 최고 시청률 3.8%보다 0.8%p 상승한 수치로 케이블 종편 채널 통합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이날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방송에는 윤지호(정소민 분)를 대하는 행동이 점차 바뀌어가는 남세희(이민기 분) 모습이 담겼다.

윤지호는 스토커로 의심되는 연복남(김민규 분)의 정확한 정체를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와 함께 시간을 보냈고, 위험에 처하기 직전 나타난 남세희가 윤지호를 구해내 로맨스 기류를 더했다.

한편,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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