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성시경이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성시경은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나의 밤 나의 너’를 공개, 올레뮤직, 지니, 벅스뮤직 등 3개 사이트에서 1위로 데뷔했다.
노래가 입소문을 타면서 음원 순위는 더욱 올랐다. 1일 오전 9시 기준 벅스,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5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에서는 4위에 머무르고 있다.
하루 전날 컴백한 트와이스는 2위로 잠시 밀려났다. 다만 몽키3에서는 1위를 유지 중이며 멜론 차트에서는 멜로망스, 에픽하이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나의 밤 나의 너’는 성시경이 정규 7집 이후 6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냈다. 독일 작곡가 알비 알버트슨과 작사가 심현보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