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는클라스' 임수정(사진=JTBC)
'차이나는 클라스' 임수정이 유홍준 교수와의 인연을 전하며 출연 계기를 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34회에서는 배우 임수정이 출연해 문화유산에 대한 강연에 나선 유홍준 명지대 교수와의 인연을 밝혔다.
임수정은 이날 방송에서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계기로 "선생님 처음 뵌 게 2012년이었다"며 "일주일동안 라디오 프로그램 특별DJ를 했다. 그 때 선생님을 뵙고 싶어서 제작진에 초대해달라고 했었다. 그 당시 처음 뵈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홍준 교수는 "2013년 일본 답사기에 대한 책이 여러 권 나왔다. 당시 임수정 씨에게 라디오 프로그램에 내가 출연해줬으니 품앗이로 내 책에 추천사 좀 써달라고 했다. 실제로 책에 추천사가 쓰였다"고 전했다.
임수정은 이어 홍진경으로부터 평소 우리 문화유산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다. 어느 지역에 갈 기회가 있으면 시간을 내서 문화유산을 둘러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JTBC '차이나는 클라스'는 매주 각 분야의 지식인들이 출연해 강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