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불타는 청춘')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1부 6.0, 2부 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나타낸 6.7%, 6%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MBC와 KBS가 파업으로 인해 정규 심야 프로그램을 결방하고 스페셜 방송을 내보냈음에도, 지상파 중 유일하게 정상 방송을 이어간 ‘불타는 청춘’은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같은 시간대 KBS2에서는 ‘철부지 브로망스 용띠클럽’ 스페셜이 방송돼 시청률 1.6%를 기록했으며 MBC에서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셜이 2.5%의 시청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