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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한 개냥' 윤은혜, "너무 긴장... 잠 못잤다"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대화가 필요한 개냥' 윤은혜가 출연 전날 잠을 설쳤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배우 윤은혜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구라는 "프로그램 개편을 맞아 귀여운 반려견도 궁금하고, 생활도 궁금해지는 연예인이 필요했다"고 운을 뗐다. 김구라는 “그래서 저희가 힘들게 윤은혜를 모시게 됐다”며 반가운 얼굴을 소개했다.

12년 전 SBS 'X맨'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윤은혜의 출연에 김구라는 "이미 예능에서 활약을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예능감은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으니까 안심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윤은혜는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첫 예능 출연할 때도 그랬고 어제도 잠을 설쳤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그의 허스키한 목소리에 "목소리가 원래 그랬냐"고 묻자 윤은혜는 "제가 원래 성대가 좀 약해서 피곤하면 목소리가 이렇게 된다"고 설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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