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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11주 만에 컴백 어땠나…김병세·김일우·김승수·양익준 드디어 출연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가 11주 만에 방송을 재개하면서 김병세, 김일우, 김승수, 양익준의 녹화분도 전파를 탔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한 줄 알았죠, 안했어요' 특집으로 김병세, 김일우, 김승수, 양익준이 출연했다. 이들은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병세는 "다른 방송에서 이상형 월드컵을 하다가 함께 출연한 강수지를 이상형이라고 말했다"며 "그때만 해도 제가 수지 맞을 줄 알았는데, 저 분이 수지 맞았다"고 밝혔다. '저 분'은 김국진으로, 김국진은 현재 강수지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김병세, 김일우, 양익준, 김승수 모두 "나이를 먹을 수록 연애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김승수는 2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만큼 그때와 비교해 달라진 열애사를 전했다.

김승수는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잠깐 만났던 분이 있었지만 오래가지 않았다"며 "상대방과 처음부터 감정이 생기지 않아 연애가 힘들다"고 토로했다.

스캔들에도 솔직했다. 양익준은 배우 류현경과 스캔들에 대해 "함께 단편 영화를 찍은게 와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BC 노조 총파업으로 11주 만에 정상 방송됐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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