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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도 다시 달린다…기안84-박나래-충재씨 삼각 로맨스

▲'나혼자 산다'(사진=MBC)
▲'나혼자 산다'(사진=MBC)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의 총 파업이 잠정 중단되면서 11주간 결방했던 ‘나혼자 산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나혼자 산다’ 측은 17일 221회 분을 시작으로 정상 방송을 재개한다. 파업 이후 11주 만의 정상 방송이다. 제작진은 이달 6일 스튜디오 녹화를 진행하는 등 업무 복귀를 위한 발판을 다져 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웹툰작가 기안84, 그리고 그의 절친한 후배인 김충재 씨의 삼각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기안84가 충재 씨와 박나래의 관계를 질투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기안84와 충재 씨는 박나래를 사이에 두고 매력 대결을 펼쳤다. 충재 씨는 미술 심리 치료로 박나래의 마음을 맞췄고 기안84는 초상화를 그리며 매력 발산에 나섰다는 전언이다.

기안84는 초상화 그리는 도중 박나래를 향해 “예쁘다”고 읊조리는가 하면, 충재 씨는 박나래와 밀착해 포즈를 취하며 “오늘 하루 중에 가장 더운 순간”이라고 부끄러워했다.

한편, ‘나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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