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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 e스포츠 경기장 방문 “되게 좋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17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17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e스포츠 경기장에 등장해 무덤덤한 표정으로 즐겼다.

16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7회에서는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 친구 빌레, 사미, 빌푸가 e스포츠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전해진다.

빌푸는 e스포츠 경기장의 방대한 크기에 "이 스튜디오 되게 좋다"며 기쁨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친구들에게 "최소 네 경기 봐야 해. 한 팀이 네 경기 연속으로 이기면 끝난다"고 알려줬다.

무덤덤하게 e스포츠를 즐기던 빌레, 사미, 빌푸는 자신들을 향해 현지 카메라가 향하자 웃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빌푸는 "플래카드라도 들고 왔어야 한다"고 친구들과 말하며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핀란드 친구들이 전하는 한국 방문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7회는 16일 오후 8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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