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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다음 출조지 제주도 선택 “루어 낚시 희망”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사진=채널A)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사진=채널A)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다음 출조지로 제주도를 선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11회에서는 마이크로닷이 통영 낚시에서 가장 큰 63cm 길이의 참돔을 낚아 다음 출조지를 선정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경규는 이날 방송에서 유일하게 참돔을 낚지 못하고 다음 출조지에 대한 선택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마이크로닷이 63cm 참돔을 잡았으니 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가능하면 제주도"라며 다음 방송에서 제주도 루어(가짜 미끼) 낚시를 희망했고 이날 방송에서 "Follow me"를 외치며 완장을 차고 제주도 낚시를 예고했다.

한편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중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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