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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해수, 머리에 못 박혔다 '응급실'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해수가 이규형에게 머리를 가격당했다.

3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머리에 부상을 당한 김제혁(박해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교도소 인터뷰에 끝까지 응하지 않던 제혁은 결국 목공장으로 다시 출근했다. 이는 교도소장이 김제혁을 인터뷰에 진행시키려고 계략한것.

김제혁이 다시 목공장으로 돌아오자 목공 소장은 "미꾸라지처럼 잘 빠져나가더니. 여기는 도망갈 데가 없다. 저 XX가 정말 싫어도 다 만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제혁씨도 나를 만나게 되어 있다"라며 나무 막대를 휘둘렀다.

이에 김제혁은 "부탁 하나만 하겠다"라며 목공 반장에게 다가섰다. 그는 "헛 스윙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한 대 쳐라. 대줄께. 쳐라"라며 머리를 가까이 댔다.

김제혁이 도발을 하자 목공 소장은 "내가 못할 것 같지"라며 비아냥거렸고, 김제혁은 "치라고 그러니까. 대가리"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결국 목공 소장은 김제혁에게 막대를 휘둘렀고, 김제혁은 병원으로 실려갔다.

김제혁은 머리 보다는 자신의 어깨 진료를 받기 위한 모습을 보였다. 김제혁 담당 의사는 "3년정도 재활 치료를 하면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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