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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투깝스’ 조정석, 영혼 상태 김선호 인지 ‘혼란’

▲'투깝스' 6회 캡처(사진=MBC)
▲'투깝스' 6회 캡처(사진=MBC)

'투깝스' 조정석이 영혼 상태의 김선호를 만나 혼란을 겪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6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이 영혼으로 등장한 공수창(김선호 분)을 만나 혼란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차동탁은 운전하던 중 옆에 있는 공수창의 영혼이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라디오가 대답을"이라며 놀랐다.

차동탁은 이어 "뭐야? 너. 누구야? 귀신이야? 사람이야? 설마 도청장치야? 공수창? 아픈 사람은 건들지마"라며 차량 속 도청장치에 대한 의심을 가졌고 "차동탁 정신 차려"라며 혼잣말했다.

이후에도 공수창의 영혼이 차동탁을 따라다니며 말을 걸자 뒤늦게 영혼의 말임을 알아채고 "그니까, 너 말은 너가 그 사고 이후에 내 몸에 빙의가 됐었다?"라며 기막힌 상황을 인지했다.

차동탁은 공수창의 계속된 대화 시도에 "너 진짜 여기 있냐? 진짜 믿을 수도 없고 안 믿을 수도 없고 미치겠네"라며 중얼거렸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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