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감빵생활' 5회 캡처(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박해수가 교도소 목공기능대회 1등 상금이 500만원이라는 사실에 관심을 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5회에서는 교도소 목공기능대회에 관심을 보인 김제혁(박해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김제혁은 2사동 담당 교도관 팽부장(정웅인 분)과 동행하던 중 한 포스터를 발견하고 "목공기능대회 1등 상금이 500만원이나 됩니까? 그럼 그 돈은 바로 계좌로 넣어줍니까?"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팽부장은 "영치금도 300만원 꽉 찼던데 뭘. 계좌로 바로 쏴주지. 쏠쏠해 아주"라고 목공기능대회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이후 김제혁은 야구선수 복귀에 대한 의지 대신 교도소 목공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