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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채연, 병만족 위한 캐리커처 손 난로 선물

▲'정글의 법칙' 정채연(사진=SBS)
▲'정글의 법칙' 정채연(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정채연이 병만족을 위해 수제 손 난로를 준비했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302회에서는 정채연이 함께한 김병만, 김승수, 뉴이스트 김종현, 홍진영, 김동준, 몬스타엑스 민혁에게 수제 손 난로를 선물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정채연은 이날 방송에서 칠레 파타고니아에 위치한 생존지에 도달하기 하루 전날 밤 "저도 선물이 있는데 직접 만들었어요"라며 자신이 미리 준비해온 수제 손 난로를 '정글의 법칙' 출연진들에게 선물했다.

앞서 정채연은 파타고니아를 향하기 전 "추운 지역이라는 힌트를 받아서 손 난로를 만들어보려고 한다"며 각자의 특징이 담긴 캐리커처가 담긴 손난로를 만든 바 있다.

35기 병만족은 정채연의 손난로 선물과 함께 밤을 보낸 뒤 생존지를 향하던 중 혹독한 추위와의 싸움을 예고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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