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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양말 선물하며 자상한 면모 “서프라이즈”

▲'나혼자산다' 231회 캡처(사진=MBC)
▲'나혼자산다' 231회 캡처(사진=MBC)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한국에 찾아온 여동생을 챙기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31회에서는 가수 헨리가 한국에 온 여동생과 함께한 하루를 공개했다.

헨리는 이날 방송에서 여동생을 자신의 단골 한식당에 데려간 뒤 "여기 나쁜 남자들 조심해 금방 올게"라며 홀로 편의점을 들렀다.

헨리는 이어 편의점에서 양말을 구매한 뒤 "서프라이즈"라고 말하며 양말을 안 신고 온 여동생에게 보여줬다.

이에 여동생은 "웬 양말?"이냐며 웃었고 헨리는 "네 양말이야"라며 여동생에게 양말을 신기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그는 "'콩콩콩' 오픈 더 도어"를 외치며 여동생의 입에 직접 밥을 떠먹여주며 자상한 오빠의 모습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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