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레드벨벳(사진=SBS 러브FM)
레드벨벳 웬디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신곡 'BAD BOY' 뮤직비디오에 대해 "보정 잘했다고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7일 오후 4시 5분 생방송된 SBS 러브 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쉬는 시간 코너에서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김창열은 "'BAD BOY' 뮤직비디오가 해외에서도 극찬을 받고 있다"며 레드벨벳 신곡 'BAD BOY' 뮤직비디오에 대해 말했다.
이에 레드벨벳 웬디는 "보정 잘해주셨구나 느꼈다"며 웃었고 아이린은 "찍을 때 저거 괜찮나 생각했다"고 했다.
레드벨벳은 앞서 1월 29일 두 번째 리패키지 앨범 'The Perfect Red Velvet'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