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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오수’ 박나예, 여고생 서수정 役 완벽 소화

▲'그 남자 오수' 박나예(사진=OCN)
▲'그 남자 오수' 박나예(사진=OCN)

'그남자 오수' 박나예가 신인답지 않은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 박나예는 26일 오후 방송된 OCN 월화드라마 '그남자 오수'에 출연해 울먹이는 철부지 여고생 서수정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극중 박나예는 공부는 취미도, 능력도 없는 여고생 서수정을 그려낸다.

특히 그는 지난 26일 방송된 7회에서 엄마(이현경 분)의 실신에 놀라 울먹이는 모습을 실감 나게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예는 이종현, 김소은처럼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축은 아니지만, 매회 감초 역할을 하면서 일찌감치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박나예는 2014년 영화 '장수상회', '지렁이'에 출연하며 인상을 남긴 배우다. 20대 배우들의 기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연기 경력을 차근차근 쌓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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