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김하늘이 싸이더스 HQ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싸이더스 HQ 측은 2일 “김하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김하늘이 배우로서 도전해 온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하늘은 1996년 데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명실상부 로코퀸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최근에는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영화 ‘여교사’에 출연했고, 결혼 이후 가정 생활에도 충실히 임하고 있다.
한편, 김하늘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