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트로트 비너스' 강소리, 5월 컴백 예고 "새로운 매력 장착"

(▲사진=윈원엔터테인먼트)
(▲사진=윈원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강소리가 컴백을 예고했다.

강소리 소속사 윈원엔터테인먼트는 2일 "강소리가 5월 중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연습에 매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힙합댄스 그룹의 리드보컬 출신이란 독특한 이력을 가진 강소리는 지난 2012년 '사랑도둑'으로 데뷔한 후 '하와이브루스' '단둘이야' 등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보컬과 특색있는 리듬감으로 주목받았다.

더불어 남다른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강소리는 트로트 비너스라는 수식어로 호평을 받고 있어 신곡으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강소리는 2017년 tvN '수상한 가수'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트로트 가수로 방송과 공연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