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츠' 3회 캡처(사진=KBS2)
'슈츠'가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는 9.7%(전국)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 7.4%와 비교해서 2.3%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로펌 입사 후 첫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최강석(장동건 분)은 이혼소송에 변호사로 나섰다가 옛 애인 나주희(장신영 분)를 만나는 내용이 전개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위치'는 1부 4.8%, 2부 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1부 2.8%, 2부 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