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은 외모 뿐만 아니라 재능으로도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지만, 일상의 모습은 귀엽고 엉뚱한 매력이 다분하다. 최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은 팔색도 매력을 드러냈다. '이불 밖은 위험해'를 통해 살펴본 강다니엘의 매력 4가지를 알아보자.

▲녤 큐티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은 막내다. 선배들과 생활하는 모습에서 다니엘은 의도치 않게 귀여운 모습을 보인다. 첫 만남에서 강다니엘은 "내가 엑소와 방을 쓰다니"라며 시우민과의 만남에 설레 하는 귀여운 동생의 모습을 보였다. 또 강다니엘과 함께 식사를 하러간 시우민은 "인터넷에 다니엘 이름을 검색해 볼까?"라고 물었고, 이 말을 듣자 강다니엘은 "하지마세요"라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시우민은 강다니엘을 검색했고, 무대 퍼포먼스 베스트5 영상을 관람했다. 시우민은 강다니엘의 무대 모습에 감탄하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지만, 강다니엘은 시종일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신의 모자로 시우민의 휴대폰을 덮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강다니엘은 무대에서 섹시 카리스마로 팬심을 사로잡지만, 선배 앞에서 만큼은 한 없이 귀여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녤 먹방
강다니엘의 먹방 매력은 하정우와 또 다르다.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은 숙소 생활을 하며 먹는 것을 손에 놓지 않는다. 선배들과 게임하는 내내 라면을 먹는가 하면, 누워 있는 동안 젤리와 사랑에 빠지기도 했다. 또 선배들이 잠자는 순간에도, 몰래 귤과 김을 먹는 등 남다른 먹방 매력을 선보였다.

▲녤 털털
강다니엘은 털털한 매력을 지녔다. 카메라가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상의탈의는 기본이다. 훌러덩 벗어던지는 그의 모습에 많은 소녀팬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상의 탈의 후 편안하게 숙소를 누비는가 하면, 카메라를 보고 장난을 치기도 한다. 무대에서 보는 모습과는 달리 털털한 강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녤 반전
강다니엘은 벌레를 무서워한다. 앞선 인터뷰에서도 벌레가 가장 무섭다고 밝힌 바 있다. 상남자 매력을 드러낸 강다니엘은 작은 벌레에 소스라치게 놀란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이이경에게 "저 정말 벌레 무서워해요. 지난 번 벌레는 정말 크게 느껴졌어요. 날개도 컸고"라며 귀엽게 토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