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트립' 워너원 박우진-박지훈(사진=KBS2)
워너원 박지훈, 박우진이 '배틀트립'에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 90회에서는 올해 스무살을 맞이한 박지훈, 박우진, 구구단 강미나, 위키미키 최유정이 '20살, 봄꽃 여행' 편을 꾸민다.
지난 주 89회 방송에서 순천, 광양으로 떠났던 강미나, 최유정에 이어 이번 주는 박지훈, 박우진이 하동, 진주로 떠날 예정이다.
특히 박지훈, 박우진이 향한 하동은 '10리 벚꽃길'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박지훈은 "동네만 돌아다녔을 뿐,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며 하동 여행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숙소, 교통 수단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꼼꼼히 따져 가며 여행 설계에 의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박지훈, 박우진의 스무살 우정 여행이 전해질 '배틀트립'은 5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