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마녀전' 배우 문희경(사진=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SBS)
'착한마녀전'에서 김공주 역을 맡은 배우 문희경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5일 오전 배우 문희경은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 종영 소감을 남겼다.
극 중 문희경은 비혼 주의자 아들을 결혼시키기 위해 셰어하우스를 만들어내는 김공주를 연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희경은 '착한마녀전'에 대해 "좋은 감독님과 스태프, 배우들을 만나 마지막까지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어 너무 감사한 작품"이라며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공주'란 캐릭터를 만나 많은 분들께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두 달여 동안 함께 울고 웃으며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문희경을 비롯해 이다해, 류수영 등이 열연한 SBS 주말특별기획 '착한마녀전'은 5일 오후 39, 40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