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바다 인스타그램)
가수 김바다가 JTBC '슈가맨2'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바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너의 편곡 참 좋았습니다. '슈가맨' 모든 제작진들 수고하셨습니다. 위너 김바다 송민호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바다와 위너 멤버들은 '슈가맨2' 녹화 이후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다. 김바다는 개성 넘치는 포즈의 위너 멤버들과 달리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바다는 6일 방송된 '슈가맨2'에서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아~ 그 노래'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김바다는 15년 만에 나비효과로 무대에 서 '첫사랑'을 열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