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악그룹 타고 MAD가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 해태홀에 오른다.
타고 MAD는 'Man and Drum'의 약자로 미친 듯 강렬한 사운드의 이중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8명의 남자들이 연주하는 북소리와 ‘시간이 갈수록 잃어버린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내용의 시놉시스를 바탕으로 더욱 탄탄한 연기와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타고의 공연은 언어장벽과 연령대의 제한없이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올 연말 당신이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누구라도 즐거운 공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타고 MAD는 2017년 호주 워매들레이드 뮤직페스티벌 초청, 2017년 영국 에딘버러프린지페스티벌 2년 연속 초청, 2016년 영국 에딘버러프린지페스티벌 전회 매진(총25회)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타악그룹 타고의 연말공연은 서울남산국악당 및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2월 20(목)~21일(금)은 오후 8시, 22일(토)은 오후 3시, 7시 30분에 시작한다. 타악 퍼포먼스는 9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