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77회, 78회는 각각 전국 기준 35.5%, 3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방송분이 기록한 32.2%, 37.6%보다 3.3%포인트, 2.3%포인트씩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란(유이 분)이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의 과거를 알게 됐다. 이에 김도란은 왕대륙(이장우 분)과 이혼을 결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57~60회 각각 10.3%, 14.1%, 14.1%, 14.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