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보민이 SE M&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SE M&M 측은 31일 "영화와 연극무대에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강보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SE M&M 측은 "영화와 연극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보석 같은 배우 강보민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무한한 재능을 맘껏 발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베를린 청소년영화제에서 입사한 단편 영화 '위험한 낙원'으로 데뷔한 강보민은 '수쟌느' '상대원 블루스' '반달곰' '황을 참하라' 터키합작 영화 'AYLA'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비즈니스' 등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개봉된 영화 'HOME'은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SE M&M에는 연미주, 연민지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