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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우상혁·강준이, 꽃게찜&해신탕 보양식 먹방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2026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동메달리스트 우상혁 선수와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 선수와 함께 숯불 꽃게찜과 해신탕으로 몸보신에 나선다.

2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태극기 휘날리며 배도 마음도 채우는 '밥心 한 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상혁과 강준이 선수를 위해 숯불에 구운 꽃게찜과 9가지 한약재를 넣어 끓인 해신탕 등 특별한 보양식 차림이 마련된다. 박세리, 이영자, 김창옥은 부상을 딛고 재도약한 '스마일 점퍼' 우상혁과 한국 최초로 해당 종목 메달을 획득한 영재 출신 강준이를 격려한다.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또한 종목을 대표하며 국민적 기대를 짊어져 온 두 선수가 느낀 부담감과 이를 내려놓는 자신만의 방식이 밝혀진다.

아울러 박세리가 은퇴 이후 변한 일상과 그로 인해 찾아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고생한 선수들을 응원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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