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르완다 삼인방(사진제공=MBC에브리원)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르완다 삼인방이 생애 처음 스키를 타러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르완다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스키장으로 향한다. 친구들은 “스키를 타면 진짜 신날 거 같다”, “분명 넘어지겠지만 넘어지는 것도 즐거울 것 같다”라며 스키에 대한 로망을 드러낸다.
르완다 세 친구의 스키 체험은 장비를 빌리는 것부터 특별하다. 처음 보는 스키 장비에 “롱패딩에 스키복까지 입는 거야?”, “여권은 안 필요해?”라고 질문이 폭발한 것은 물론, 스키 장비를 받고는 “내가 원하던 생일 선물은 이런 거야”, “진짜 마음에 들어”라며 설레어 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르완다 삼인방(사진제공=MBC에브리원)
그나마 운동신경이 좋은 엘베는 멈추는 방법을 몰라 강제로 스피드를 즐기고, 파브리스는 어색한 스키장비 때문에 쉴 틈 없이 넘어진다. 가장 문제인 몸치 브레제는 몸을 가누지 못하고 상상초월 몸개그를 선보인다. 과연 친구들은 스키를 마스터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