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러-아르헨티나'(사진제공=JTBC)
4일 방송되는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는 1박 2일 캠핑을 떠난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모습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수 시간에 걸친 트레킹을 마치고, 세계 5대 미봉 피츠로이의 빼어난 풍경 앞에서 본격 캠핑을 시작했다. 텐트 치기에 나선 강하늘은 최근 전역한 만큼 몸에 익은 텐트 치기 실력을 보여주며, 못하는 게 없는 만능맨임을 입증했다. 안재홍은 저녁 식사에서 안셰프로 변신해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안재홍이 구운 아르헨티나산 소고기를 맛본 사람들 중, 아르헨티나 현지인 역시 감탄을 내뱉었다. 옹성우는 두 형들 사이에서 각종 잡무를 맡아 부지런히 움직이며 막내미를 발산했다.

▲'트래블러-아르헨티나'(사진제공=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