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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재방송까지 접수할 기세…'미스터트롯' TOP7, '아는형님' 역사를 썼다

▲미스터트롯 TOP7(사진제공=JTBC)
▲미스터트롯 TOP7(사진제공=JTBC)

'아는 형님' 재방송마저 '미스터트롯' TOP7이 접수할 모양새다. '미스터트롯' TOP7이 출연한 '아는 형님'이 5년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5.5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아는 형님'의 첫 두 자리수 시청률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아는 형님'의 종전 최고 시청률은 지난해 2월 'SKY 캐슬'의 김서형, 오나라가 출연했던 166회에서 9.585%이었다.

또 JTBC 역대 예능 시청률 1위 기록이다. '또 JTBC는 '미스터트롯' 출연진들과의 축구 대결을 그렸던 '뭉쳐야 찬다'가 10%의 시청률로 JTBC 예능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시청률 상승에 힘입어 '아는 형님'은 '미스터트롯' TOP7 특집을 3주 확대 편성을 결정했다. 토크형 예능 프로그램에서 3주 특집 편성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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