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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용하 주연 '작전'→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주식투자 열풍 조명…'탐욕의 양면성' 주목(방구석1열)

▲‘방구석1열’ 작전-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사진제공=JTBC)
▲‘방구석1열’ 작전-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사진제공=JTBC)
'방구석 1열'에 故 박용하 주연 '작전'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가 소개됐다.

24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경제 전문가 이진우 기자와 박정호 교수가 출연해 최근 주식투자 열풍을 조명해 볼 두 영화 '작전'과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의 진행자 이진우 기자와 명지대학교 박정호 특임교수가 출연해 주식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이진우 기자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 대해 “탐욕을 나쁘게 보는 시각이 많지만, 사실 탐욕이 없다면 이 세상은 아무런 발전도 할 수 없었다.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지금처럼 문명이 발달했다고 볼 수 있는데, 다만 탐욕의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영화 속 주인공처럼 될 수 있다”라며 인간이 가진 탐욕의 양면성에 대해 설명했다.

▲‘방구석1열’ 이진우 기자, 박정호 교수(사진제공=JTBC)
▲‘방구석1열’ 이진우 기자, 박정호 교수(사진제공=JTBC)
박정호 교수는 공감을 표하며 “뉴욕 출신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평소 월 스트리트를 보며 느꼈던 인간의 탐욕에 대한 냉소를 영화에 잘 녹여낸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의 현실성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두 전문가는 ‘슈퍼 개미’가 되고 싶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가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다”라며 주식투자의 유의점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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