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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옥분, 나이 잊은 '진품명품' 열정 감정…'억 소리' 고가구 이층장에 높은 관심

▲남궁옥분(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남궁옥분(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남궁옥분이 나이를 잊고 '진품명품' 우승을 위해 적극적으로 감정에 나섰다.

남궁옥분은 24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쇼 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강승화 아나운서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로 1980년대를 풍미한 대한민국 대표 포크가수"라며 남궁옥분을 소개했다.

남궁옥분은 "'진품명품'에 20년 만에 출연한다"라며 "매주 방송을 보고 있기 때문에 감정에는 자신 있다. 오늘 많은 인형을 받아갈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이층장, 청자 음각 연화문 표형 주전자, 만장,알레베크 사진엽서 등이 의뢰품으로 등장했다. 남궁옥분은 적극적으로 감정을 주도했고, 특히 '억 소리 나는' 고가구 등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95년 첫 방송 된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교양 프로그램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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