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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나이 54세 지치지 않는 열정러…제프버넷 '엔젤투미' 작곡

▲신승훈 제프버넷(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신승훈 제프버넷(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가수 신승훈이 나이 54세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제프 버넷의 노래 'Angel 2 Me'를 작곡했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한 신승훈은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김동현, 차은우 등 제자들을 자신의 작업실로 초대했다.

신승훈은 자신이 작곡한 여러 노래에 대해 이야기하다 제프 버넷의 곡을 들려줬다. 멤버들이 '아는 노래'라고 말하자 신승훈은 "내가 만든 노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승훈이 작곡한 제프 버넷의 노래는 2015년 발표한 'Angel 2 Me(엔젤 투 미)'였다. 신승훈은 "이 곡은 가평에 있는 펜션에서 만든 노래"라고 설명했다. 또 제프버넷이 직접 신승훈에게 '형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곡을 요청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승훈은 미발표곡들이 800곡 가까이 된다고 소개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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