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송해 나이 94세 '일요일의 남자' 군침 자극하는 '전국 노래자랑-스페셜' 팔도 먹방쇼

▲송해(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송해(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94세 나이 '일요일의 남자' 송해와 임수민 아나운서가 '전국노래자랑'의 먹방을 스페셜로 모았다.

24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스페셜'에서는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공개됐던 먹방들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해는 "열심히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데, 밖에서 시민들을 만나면 반갑게 다가와서 이번주 '전국노래자랑'은 어떤 내용인지 물어본다"라며 '전국노래자랑'을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전했다.

이어 임수민 아나운서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의식주이지 않느냐. 이번주에는 봐도 봐도 재미있고, 침이 꿀꺽 넘어가는 먹방쇼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송해는 "점심시간인데 벌써부터 침이 꿀꺽 넘어간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시민들의 다양한 개인기들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