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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X육성재X최원영, 로또 당첨 비밀 푼다(쌍갑포차)

▲‘쌍갑포차’(사진제공=JTBC)
▲‘쌍갑포차’(사진제공=JTBC)
로또 당첨의 비밀이 담긴 ‘그승 로또 대전’이 열린다.

28일 방송되는 JTBC ‘쌍갑포차’ 4회에서는 조상들의 축제, ‘그승 로또 대전’이 개최된다.

이승의 운동회처럼 OX퀴즈, 림보 게임, 닭싸움 등 열띤 경쟁 끝에 단 한 명의 우승자만이 후손들에게 전해줄 로또 당첨 번호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날이다. “조상 꿈 꾸고 로또 당첨됐다는 사람들 얘기 들어본 적 있지? 그 사람들 다 로또 대전 우승자 후손들”이라는 귀반장(최원영)의 말에 솔깃한 이들을 위해 ‘쌍갑포차’가 보기만 해도 신나는 ‘그승 로또 대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염부장(이준혁)의 개최사로 그승 로또 대전이 시작된다. 포차에서 오매불망 손님들만 기다리던 월주(황정음)에게도 한풀이 실적을 올릴 수 있는 특급 기회이다. 포차에 ‘금일 휴업’을 내걸고 월주, 한강배(육성재), 귀반장이 총출동한다. 음식 장사 뿐만 아니라, 심판도 보고 응원도 해야 하는 ‘꿈벤저스’에게는 숨가쁜 하루다.

2020년 ‘그승 로또 대전’은 강력한 우승 후보 최석판(정은표)과 김두영(우현)의 대결이 펼쳐진다. 후손들의 꿈에 들어가 로또 당첨 번호를 전해줄 수 있는 행운을 걸고 결과를 종잡을 수 없는 대결을 한다. 특히 석판은 강배의 직장동료 최진동(안태환)의 조상으로, 강배의 편파적인 응원을 받는다. 흥미진진한 ‘그승 로또 대전’의 결과가 기대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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