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건우(사진제공=싸이더스)
아역 연기자 ‘박건태’에서 본격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박건우로 활동명을 변경, 한층 성숙해진 새 프로필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건우는 선이 굵은 짙은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뿜어내는가 하면,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편안한 의상에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로 부드러운 소년미를 여과 없이 드러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박건우(사진제공=싸이더스)
이후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미래를 보는 소년’ ‘무사 백동수’ ‘더킹 투하츠’ ‘오렌지 마말레이드’ 영화 ‘달마야 서울 가자’ ‘그녀를 믿지 마세요’등 브라운관과 스크린뿐 아니라 연극 ‘행복한 동행’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다.
아역배우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건우는 2015년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를 끝으로 군입대했고, 제대 후 성인 연기자로서 배우 2막 인생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