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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러시아 청년 니키타의 유쾌한 하루

▲'이웃집 찰스' 러시아 청년 니키타(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러시아 청년 니키타(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가 음악 취향부터 개그 취향까지 아재인 러시아에서 온 20대 청년 니키타를 만나본다.

8일 방송되는 KBS1'이웃집 찰스'에서는 한국 생활 3년차, 세무서 부가세 신고까지하는 니키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웃집 찰스' 러시아 청년 니키타(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러시아 청년 니키타(사진제공=KBS 1TV)
◆러시아 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원!

“궁금하면 500원” 이란 철지난 유행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심지어 아주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하는 20대 러시아 남자, 니키타. 한국 사람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진짜 러시아’를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그의 일상과 함께 남다른 한국과의 인연 대 공개된다.

◆한국 생활 3년차에 적응력은 만렙?

아는 만큼 한다?! 아니, 몰라도 노력하면 된다는 니키타. 시장 상인들 매료시키는 한국어 화술은 물론 웬만한 한국 사람들도 겁내하는 세무서 부가세 신고까지 놀라운 적응력으로 유쾌한 하루를 만들어가고 있는 니키타. 과연 그의 적응의 끝은 어디일까?

▲'이웃집 찰스' 러시아 청년 니키타(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러시아 청년 니키타(사진제공=KBS 1TV)
◆개그맨 박영진–니키타, 아재 개그로 똘똘 뭉치다

니키타는 음악 취향부터 개그 취향까지 20대답지 않은 청년아재다. 그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이가 등장했으니 바로, 아재 개그의 대명사 개그맨 박영진이다. 스튜디오의 대부분이 썰렁~함을 느껴도 니키타에게만은 취향저격이다. 아재 개그로 똘똘 뭉친 두 사람의 콤비플레이가 펼쳐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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