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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불도그 엉덩이 댄스ㆍ요크셔테리어 곱슬곱슬한 털의 비밀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요크셔테리어(사진제공=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요크셔테리어(사진제공=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프렌치 불도그의 '엉덩이 댄스'와 요크셔테리어의 곱슬곱슬한 털의 비밀을 알아본다.

8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엉덩이 춤견부터 곱슬곱슬 털이 매력인 특별한 개들을 만나본다.

◆곱슬견 요크셔테리어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한 외모를 가진 개가 있다. 다양한 개들 사이에서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은 건, 곱슬곱슬한 털을 가진 요크셔테리어로 몸 전체가 파마한 듯 곱슬거리는 쭈(요크셔테리어, 10세)가 또 다른 주인공이다.

요크셔테리어는 부드럽고 찰랑거리는 직모를 자랑하는 견종인데 쭈는 얼굴을 제외한 몸통이 모두 곱슬곱슬하다. 샴푸에 드라이에 빗질까지 공을 들여도 단 1시간이면 곱슬거리는 털로 원상복귀한다. 쭈가 가진 매력적인 털의 비밀을 순간포착에서 알아보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프렌치 불도그(사진제공=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프렌치 불도그(사진제공=SBS)
◆프렌치 불도그 엉덩이 춤

독특한 ‘똥꼬 댄스’를 뽐내는 개가 있다. 보여줄 듯 말 듯 한참이고 애를 태우더니 러그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토실토실한 엉덩이로 리듬 타듯 들썩들썩 춤을 춘다. 엉덩이 댄스견 연하(프렌치 불도그, 2세)가 주인공이다.

스키를 타듯, 개들이 엉덩이를 바닥에 비비는 행위를 일명 ‘똥꼬 스키’라고 하는데, 연하는 그 모습이 남다르다. 한 발로 땅을 밀며 360도 회전에 박자를 맞추는 건 기본이다. 사실 어릴 때부터 알레르기로 고생을 했던 연하에게 남은 독특한 습관이라고 하는데 보호자가 말리면 몰래 한다. 연하의 은밀하고도 별난 취미, 계속해도 괜찮을지 연하만의 전매특허, 엉덩이춤을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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