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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이란성 쌍둥이 파스칼과 프리스카, 현실남매 일상(이웃집 찰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나이지리아에서 온 파스칼이 '이웃집 찰스'에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누비아 가족의 이란성 쌍둥이 파스칼과 프리스카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누비아 가족의 든든한 장남, 파스칼

1년 반째 한국 생활 중인 어머니부터 17년 차 아버지까지 각자 다른 이유로, 다른 시기에 한국에 입국한 누비아家. 그 중심에서 가족을 든든히 서포트하는 장남 파스칼과 쌍둥이 동생 프리스카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신체부위 때문에 꿈 좌절?

나이지리아에서 군인을 꿈꿨던 파스칼.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군사 학교 필기시험에 합격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신체검사에서 탈락하며 꿈이 좌절됐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mc와 패널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 사연은?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사진제공=KBS 1TV)
◆티격태격, 현실남매는 만국 공통?

평화롭다가도 순식간에 티격태격하는 현실남매, 파스칼&프리스카. 냉탕과 온탕을 하루에도 몇 번 씩 오가는 두 사람이지만 취업준비생 동생을 위해 면접의상까지 선물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병 주고 약 주고, 나이지리아 현실남매의 일상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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